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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부용장학재단 이사장 이제일 입니다.

부용장학재단은 무극중학교 동문들이 십시 일반으로 힘을 모아 이룩한 장한 재단 입니다. 

초대 구돈회 동문회장님과 3대 정태갑 회장님을 비롯하여 정관훈, 권오돈 회장님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인하여 이렇게 우뚝설 수 있었습니다.

2002년에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2003년부터 2021년까지 748명의 학생들에게 4억 2천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여 "무극중학교 동문" 이라는 자부심도 갖게 해 주고 학업성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였습니다.

우리 무극중학교는 조그만 시골의 학교이지만 훌륭한 선배님들과 뛰어난 후배들을 많이 배출하여 충북의 명문 중학교가 되었습니다.

더나아가 대한민국의 "무극중학교" 세계속의 "무극중학교" 로 발돋움하기 위해 우리 모두 더힘을 보태야 하겠습니다.

무극중학교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후배들이 더 "훌륭한 사람" 이 될 수 있도록 아래 계좌로 기부금을 납부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계좌 : 신협 131-014-396333   (재)부용장학재단


부용장학재단 홈페이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년 1월 24일 

(재)부용장학재단 이사장 이제일 올림